미국 보라스 코퍼레이션 소속의 '바람의 손자' '3세대 대표 메이저리거' 이정후 선수와 메코이가 세븐일레븐과 손잡고 7월 9일부터 다양한 협의 상품을 선보입니다.
전체 출시 상품만 20종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이달과 11월에 걸쳐 순차적으로 출시되며, 우선 오는 9일 이정후 간편식 3종을 먼저 출시합니다.
△이정후 포크바베큐플래터도시락 △이정후 함박스테이크김밥 △이정후 더블클래식버거상품에는 이정후 선수 랜덤씰이 동봉되어 있으며, 랜덤씰은 총 51종으로, 9장의 씰을 모으면 등번호 '51', 'Wind of Change' 등의
문구가 완성되는 퍼즐형 랜덤씰 45종과 스페셜 랜덤씰(유니폼, 사인, 행운부적) 6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정후와 함께하는 기부 드림(dream) 이벤트도 11월 말까지 진행됩니다. 이정후 협업 상품 구매후 모바일앱에서 엘포인트를 적립하면
기부 스탬프가 적립되며, 이벤트 종료 후 스탬프 적립액은 유소년 야구선수 후원에 사용하기로 하여,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자 합니다.
이정후 선수와 메코이의 브랜딩 경험이 만나, 앞으로 팬덤 문화와 실용적인 소비가 접목될 수 있는 고객 만족'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